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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간식 저당 식품 오도독 넛츠바 출시 1주년 맞아

한국경제뉴스

당뇨 간식 저당 식품 오도독 넛츠바 출시 1주년 맞아

입력시간 : 2018-10-23 13:51:01 , 최종수정 : 2018-10-23 14:09:08, 이현미 기자

▲사진제공 = 다현에프앤비(F&B)

저당식품 전문 제조업체 다현에프앤비(F&B)(대표 고희석)(이하 다현에프엔비)는 당뇨인들의 당 섭취 제한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결하면서도 단 맛을 즐길 수 있는 강정 시리즈부터, 당류가 들어가지 않은 단팥 찐빵 시리즈 등 출시 1주년을 맞이했다고 23일 밝혔다.

당뇨는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하거나 기능이 떨어져 발생하는 내분비 질환으로써 국내 당뇨 인구가 300만을 넘어서며 성인 8명중 1명이 당뇨질환을 앓고 있다.

운동 부족 및 스트레스 등으로 당뇨 인구의 증가가 꾸준한 가운데 당뇨의 원인으로는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가 많은 음식물의 섭취로 인해 혈액속의 포도당 농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유전적인 영향도 있다.

올해로 설립 1년차인 다현에프앤비(F&B)는 당뇨인을 대상으로 저당식품을 전문 개발, 생산 하는 업체이다.

다현에프엔비 고희석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 한 후 20년 간 교육업에 종사 했었다. 그러던 그가 2년 전 당뇨 진단을 받게 되었고, 오랜 시간 당뇨를 앓아온 선친의 고생을 직접 지켜봤기에 당뇨인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오도독 넛츠바와 찐빵 시리즈를 개발 하였다.

오도독넛츠바는 오리지널, 카카오닙스, 들깨바, 귀리바의 시리즈가 있으며, 설탕과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대체감미료와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견과류와 씨앗 등으로 만든 제품으로 당 함량을 낮춰 개당 0~2그램으로 당뇨인 들의 관심사인 혈당 상승 걱정 없이 섭취 할 수 있으며  제조방법이 특허 등록된 제품이다.

옛날 손 단팥 찐빵은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대체 감미료로 팥소를 직접 제조하여 당류가 포함 되어 있지 않은 저당 찐빵이다. 옛날 손 단팥 찐빵은 오리지널과 흑미, 귀리, 여주 찐빵 등이 있다. 여주 찐빵에는 당뇨인들 에게 좋은 여주가 첨가 되어 있다.

다현에프앤비(F&B)는 국내 최대 당뇨 카페인 ‘당뇨와 건강’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저당 식품을 공동 개발, 출시 중이며 고희석 대표는 당뇨 요리 멘토로 활동하며 저당 식품 쿠킹 클래스, 당뇨교육 등을 통해 당뇨인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고희석 대표는 “오도독넛츠바 시리즈, 옛날 손 단팥 찐빵 시리즈와 함께 ‘당뇨인의 먹거리의 외연을 넓힌다.’ 라는 모토로 당뇨인 식생활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도독넛츠바를 생산, 판매 하고 있는 다현에프앤비(F&B) 에서는 당뇨인들의 고민과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는 네이버카페 ‘당뇨와 건강’과 협력하고 있으며, 오도독 넛츠바 이용 후기 및  구매는 당뇨인들의 정보 교류 카페 ‘당뇨와건강’, ‘당건맘스’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

연락처 010-7678-2799
문의처 http://kakao.dangwiz.com
판매홈페이지 http://www.dangwizshop.com

http://www.hankyungnews.com/news/9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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